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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3.16 동구인동 장터 만세운동 참석

기사승인 2019.03.18  23: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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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쟁이 어린이집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 몹 선보여

   
▲ 설동호 교육감이 만세로 광장에서 16일 “아이들이 특별히 나라사랑 정신을 가지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부탁의 말을 전하고 있다.

3.1절 100주년 대전3.16만세운동기념 행사는 민간단체 유관순정신계승사업회가 주최해 개최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지난 16일 동구인동 만세로 광장에 참석했다.

유관순정신계승사업회는 대전지회와 코리아시낭송작가협회가 공동주관해 3.16 만세 운동 및 유관순정신계승을 위한 2019 대전 3.16 만세운동기념 행사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국회의원, 설동호 대전교육감, 황인호 동구청장, 이나영 동구의장, 장경재 광복회 동구지회장, 김홍재 회장, 박인숙 중앙회장 이정윤 대전지회장 (코리아시낭송작가협회장) 등 주민들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는 유관순정신계승사업회 대전지회 창립식에 이어 2부에서는 코리아시낭송작가협회 회원들이 시낭송과 3.16만세운동을 재연했다.

특히 자라나는 꿈나무들 꿈쟁이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플래시몹 독도는 우리 땅을 선보여 어릴 때부터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참석한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우리 국민 모두가 과거에 대한민국독립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받쳐 헌신한 유관순 열사와 독립투사들의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특별히 나라사랑 정신을 가지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한편 3.1운동은 역사적 의의를 확산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소중한 자리다.

인동 만세로 광장의 만세운동은 3.16이후 3.27과 4.1에도 민중들에 의해 평화적이고 비폭력 독립운동으로써 독립만세운동이 전개된 대전의 대표적 항일독립운동 유적지다.

최미자 기자 rbrb344@hanmail.net

<저작권자 © 학부모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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