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전주"상산고 자사고 존치 필요하다"

기사승인 2019.03.20  14:36:25

공유
default_news_ad1

- 김은영 전주시의원,1차본회의에서 주장

20일 전주시의회 김은영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전북 전주 상산고의 자사고 존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전주시의회 제공)


전북 전주시의 교육도시 명맥 유지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전주 상산고의 자사고 존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일 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은영 의원(효자1·2·3동)은 5분발언을 통해 "상산고의 존폐는 상산고와 전북교육청만의 문제가 아니라 효자동 지역주민을 비롯한 전주시민의 삶과 의식에서 상산고를 빼고 말할 수 없다"며 "교육도시 전주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전주상산고 자사고 존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상산고는 지난 2001년 김대중 정부에 의해 7차 교육과정의 모순 극복을 위한 고교 교육과정 다양성을 명분으로 자립형사립학교로 지정돼 현재까지 운영하면서 사재 451억원 출연과 기숙사 신축비용 190억을 별도로 지원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상산고 존치를 위한 지지를 호소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