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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군산시 청년공간 군산시 【청년뜰】 개소식 행사 개최

기사승인 2019.11.16  14: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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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청년뜰]개소식 내외빈 기념
   
▲ 강임준 군산시장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청년들의 취창업활동을 지원하고,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군산시 청년뜰’이 공식적으로 11월15일(금)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군산시 【청년뜰】개소식행사는 11월 15일(금) 14시에 3층 청년 강당에서 개최됐으며, 강임준 군산시장, 김경구 군산시의회의장, 김관영 국회의원,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 군산상공회의소 김동수 회장, 지역 청년 등 내·외빈 150여명이 참석하는 큰 행사로  개최 됐다.

   
▲ 안태욱센터장, 강임준 시장, 박지호 팀장

「청년뜰」은 군산시가 고용노동부의 ‘청년 센터 운영 사업(26억)’과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혁신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24.5억)’의 지원을 받아 지역 청년을 위해 만든 공간으로 지역 청년층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보다 인근 지역에서 군산으로 흘러 들어오게 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창업, 복지, 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청년, 관계 중앙부처와 기관 등이 참여해 청년뜰 개소를 축하하는 시간과 청년들의 미래 고민에 대한 퍼포먼스를 열고 함께 고민하며 나누는 관계기관과의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 청년 진행자

창업세미나에서는 지역의 창업가들을 소개하고 지역 창업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했으며, 자연스럽게 청년창업의지와 각오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갓난아이와 부부가 함께 창업하는 청년창업가도 있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사진배경에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는 영상미디어실로 창업기업에게 상세페이지, 카달로그 등을 지원할 수 있어 초기 창업기업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시설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청년뜰」은 청년 센터와 창업 센터의 복합 명칭으로 군산시의 명칭 공모를 통해 정해졌으며 이번 개소를 통해 취업과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지역 근거지 역할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각 층마다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체계적 조직화가 되어 있어, 창업보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첨단 창업지원 센터이다.

   
▲ 개소식 전경

한편 군산시 청년뜰(센터장 안태욱)은 시에서 복합센터로 조성한 청년센터와 창업센터(팀장 박지호)의 통합명칭으로, 군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주요 대상으로 지역 커뮤니티와 네트워크 활동, 취업 교육, 역량 계발, 진로 탐색 등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히고 앞으로 군산시 청년창업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은혜, 메리그레이스 부부창업가

내·외빈 참석인사로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경구 군산시의회의장, 김관영 국회의원, 군산상공회의소 김동수 회장, 호원대학교 서유석 부총장, 고용노동부 박종필 청년고용정책관, 김광재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고용노동부 박미심 군산지청장, 산업인력공단 양성모 지사장, 한국산업단지 김흥철 전북지역본부장, 건설기계부품연구원 박재효 본부장, 노사발전재단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 김인수 소장, 군산시의회 김중신 운영위원장, 신영자 경제건설위원장, 박광일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이한세 경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송미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정길수 의원, 김우민 의원, 김경식 의원, 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송석기 센터장, K-ICT 창업멘토링센터 최병희 센터장 등 외 다수 관계자가 참석하여 성황리 개최 됐다.

   
▲ 축사(강임준 시장)

길대호 기자 kildh@naver,com

<저작권자 © 학부모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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